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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일일관광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밴쿠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남서쪽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토론토 몬트리얼에 이어 캐나다 3번째 큰 도시이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밴쿠버는 태평양과 록키산맥이 만나 바다와 산, 검과 강을 이루고 온화하고 맑은 날씨를 자랑한다. 골든 러시로 대표되는 서부 개척시대 꿈을 품은 노동자들이 모여 만들어졌지만 지금은 관광과 교육, 국제무역의 중심이 되었다. 도심속에 거대한 원시림의 스탠리파크, 캐나다플레이스, 개스타운, 차이나타운, 엘리자베스 파크,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그랜빌 아일랜드 등 감동을 자아내는 관광지가 매년 수백만명의 세계 관광객을 맞고 있다.

    상품가격
    4인그룹 : 350$5인그룹 : 350$6인그룹 : 350$7인그룹 : 400$8인그룹 : 450$9인이상 : 500$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 정원 11명 (최소출발 4명)
    여행지역 밴쿠버 일일 관광
    이용교통 전용 벤츠 스프린터
    포함내역차량, 가이드
    불포함내역중식, 팁, 여행자 보험
    출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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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일일관광(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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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

식사

1

밴쿠버

전용차

08:30 약속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09:00~13:00 뱀쿠버의 부차드 가든인 엘리자베스 파크, 북미 두번째로 큰 타이나 타운, 개스타운 광광후 중식. 120만평의 도심 속 공원인 스탠리 파크, 개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그랜빌 아일랜드 관광후 해산.

플라이 오브 캐나다,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등 선택관광 가능.

자유식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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